탄생 비화 #2 USB
USB가 꽂을 때마다 뒤집히는 건 설계 실수가 아니라, 발명자 아제이 바트가 양쪽 다 꽂히게 만들 수 있었는데도 선·회로 비용이 두 배라 포기한 결과라는 이야기를 36초 쇼츠로. 끝은 USB-C가 해결. 발행 2026-10-10 — 「USB 만든 사람도 짜증 낸 «한쪽만» 설계」 https://youtu.be/Qw3v2fcMjKo
결과물
영상
v4 (10-10) · 최종 · 발행 — 36초. 예나 일러스트 장면 + 확대 단면도 카드 + 기술 도면 + 연기 녹음 + BGM.
- 목소리 연기: Jake 「나레이터같이 읽어줌, 화면은 짜증·놀람인데 음성은 한결같이 차분」 → 줄마다 감정을 넣은 연기 녹음 두 판 중 Jake «A»
- 도식: Jake 「USB 도식은 최소한 yoshifujidesign 포스팅 수준」 → 기술 도면(에퓌르) 방식으로 다시
- 확대 카드: Jake 「내가 말한 부분은 이 카드」 → 옆 단면도로 «혀끼리 부딪혀 안 들어감 → 위아래로 뒤집어 딸깍 / USB-C는 뒤집어도 한 번에»
- 글자 떨림: Jake 「텍스트들이 막 떨림」 → 도면 화면 확대 카메라 제거
- BGM: 채널에서 쓰던 곡 중 Jake «2번»(AI 뉴스 편 곡), Jake 「작게 일정하게」 → 음량 고정
원본
G:\claude\content\usb-sangsik-1009\out\usb_v4_final.mp4· 코드motion-kit\src\usb2\
v1 (10-09) · 폐기 — 그림 없이 선 아이콘만으로 채운 판. Jake 「1초 보고 닫음」「이전에 했던 작업이 있고 완성도가 있는데 이게 뭐야」.
디자인
장면 8장 (10-09~10) · 채택 — 예나가 답답 → 갸웃 → 충격 → 체념 → 후련으로 이어지는 일러스트(로컬 Golden Hour) + 발명가 작업대 + 저울 + 기술 도면.
원본 G:\claude\content\usb-sangsik-1009\scenes\ · 도면 motion-kit\src\usb2\EpureUSB.tsx
확대 카드 전·후 (10-10) — 위: 사각형+점 아이콘(폐기) / 아래: 옆 단면도(채택). SectionCard.tsx
사운드
목소리 A (10-10) · 채택 — 예나 음색(Gemini Laomedeia) 수다 톤, 인용 «가장 큰 짜증»은 흉내. Jake 「a가 좋은거 같아. 아제이 바트로 들려」
원본 G:\claude\content\usb-sangsik-1009\voice\voice_v3A.wav · BGM D:\claude\content\remotion\public\audio\claude_architect\bgm.mp3(−30 LUFS 고정)
기획
- 소재 큐 2번(
G:\claude\content\sangsik-queue-1005\queue.md). 1차 출처: NPR 2019-06-21 Ajay Bhatt 인터뷰 - 대본 말맛판
script_v3_tts.txt— Codex 검토로 사실 표현 두 곳 정정: «양쪽 다 꽂히는 설계도 있었대요» → «만들 수도 있었대요», «PC 제조사가 골랐다» → «PC 제조사들 비용 압박에» - 제목 «USB는 왜 한쪽만 꽂힐까? + 만든 사람도 짜증 낸 이유» — 처음 «왜 늘 거꾸로»는 영상이 답하지 않는 질문이라 바꿈(블라인드 평가 «낚인 느낌»)
레퍼런스
yoshifujidesign 에퓌르 HTML 슬라이드(왼쪽)와 우리 도면(오른쪽) — 가져온 것: 머리카락 굵기 선·단면 해칭·중심선·치수선·FIG 라벨 모노 글꼴·점 격자·주황 스캔선 %
피카츄 편(위)과 같은 박자(훅·정보·도장·끝)로 나란히 — 같은 화면 문법(위 제목 띠·문장마다 그림·도장·끝 리액션)
